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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방의 남자

삼성 제품을 살때에는 오래 묵힌 제품이 좋다. 삼성에 데인적이 많이 있다. 그 이야기를 하기 전에 장독대에 된장이야기를 좀 하고 싶다. 삼성제품은 딱 여기에 비유를 할 수 있다. 처음 담궜을때보다 오래 묵혔을때 그 맛이 좋듯, 삼성 제품은 처음 담군것은 맛이 없다. 그 예로 필자는 갤럭시 A를 구매를 했었다. 갤럭시 S가 출시 되었던 그 시점에 나는 갤럭시 A를 보유하고 있었던터라 갤럭시 S의 빠른 출시 일정에 당황했던 한 사람이었다. 물론 그때의 삼성이 이 문제를 대처하는 태도에 대해서 돌아보면 매우 신뢰가 안 갔다. 그 다음에 내가 삼성에 데인 사건은 바로 갤럭시북이다. 한동안 갤럭시 북 10.6을 내어놓고 더 좋은제품이 없는가 싶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그냥 구매를 했는데 이윽고 더 좋은 12인치를 내..

바햐흐로 스마트폰의 세계가 열렸다.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며 세상의 이런 저런 이야기를 쉽게 공유하는 시대가 다가왔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하기도 해서 여러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스마트폰의 가격이 너무나 높다는 이야기이다. 이러한 고가의 노트북과도 맞먹는 가격탓에 어디 가져갈때에도 신주 모시듯 꼭 끌어안고 가기도 한다. 그러다가 화장실이라도 가서 볼일을 보고 주머니에 넣는 그 순간에 잠시! 스마트폰을 변기에라도 빠뜨리면 그만한 손해가 없다. 100만원이 순식간에 날아가는 마법을 볼수가 있다. 우리나라 옛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구데기 무서워 된장 못 담그나?' 라는 말이다. 이것을 생각하자면 스마트폰을 변기에 빠뜨릴까 무서워 화장실을 못가나? 라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