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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각종정보/스마트폰 (4)
옷방의 남자

아이폰 XS로 넘어온지 이제 일주일째다. 모 알뜰폰 통신사에서 진행하는 프로모션에 지원하여 아이폰 XS를 싸게 업어왔는데 몇가지 불편한점이 눈에 들어오긴 하지만 아이폰 특유의 부드러운 UX로 인해 모든 단점이 상쇄되는 느낌을 받으며 요즘에는 맥북이나 아이패드도 영입을 해야 하나 싶을정도이다. 그러나 한가지 문제점이 있다. 바로 멜론결제에 대한 부분에서 차별화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다. 아니, 보다 정확히 이야기 하면 애플이 고립을 택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왜 멜론을 7900원에 이용하지 못하나요? 애플의 앱스토어 수수료 정책 때문이다. 이는 애플의 앱스토어 이용정책에 해당하는 내용이라고 볼수가 있다. 애플은 앱판매자에게 앱이 판매되면 30%의 수익을 떼어간다. 그러니까 1000원어치 앱을 판매하면 300원..

요즘 텔레그램 n번방 사건으로 인해 세간이 매우 매우 뜨겁다. 필자 역시 텔레그램 애용자로서 이러한 행태에 대해서 모르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으나 이렇게 수면위에 올라오니까 주변 지인들로부터 우려의 목소리를 한껏 듣고 있다. 혹시 필자도 포함되어 있었던 것 아니냐라는 장난기섞인 말도 많이 듣고 있다. [에라이 한대 쳐맞을래]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도 필자는 궁금했다. 과연 텔레그램은 안전할까? 필자가 텔레그램을 이용하는 이유? 1) 사진과 동영상 저장기한이 따로 없다. 텔레그램을 이용하는 이유는 바로 업무상 사진 저장 / 동영상 저장 / 음성파일 등 오히려 사용자가 삭제하기 전까지는 흔적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텔레그램의 유용한 클라우드를 이용하면 평생 파일이 삭제가 되지 않고 언제든지 꺼내서 이용할 수 있..

삼성 제품을 살때에는 오래 묵힌 제품이 좋다. 삼성에 데인적이 많이 있다. 그 이야기를 하기 전에 장독대에 된장이야기를 좀 하고 싶다. 삼성제품은 딱 여기에 비유를 할 수 있다. 처음 담궜을때보다 오래 묵혔을때 그 맛이 좋듯, 삼성 제품은 처음 담군것은 맛이 없다. 그 예로 필자는 갤럭시 A를 구매를 했었다. 갤럭시 S가 출시 되었던 그 시점에 나는 갤럭시 A를 보유하고 있었던터라 갤럭시 S의 빠른 출시 일정에 당황했던 한 사람이었다. 물론 그때의 삼성이 이 문제를 대처하는 태도에 대해서 돌아보면 매우 신뢰가 안 갔다. 그 다음에 내가 삼성에 데인 사건은 바로 갤럭시북이다. 한동안 갤럭시 북 10.6을 내어놓고 더 좋은제품이 없는가 싶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그냥 구매를 했는데 이윽고 더 좋은 12인치를 내..

바햐흐로 스마트폰의 세계가 열렸다.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며 세상의 이런 저런 이야기를 쉽게 공유하는 시대가 다가왔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하기도 해서 여러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스마트폰의 가격이 너무나 높다는 이야기이다. 이러한 고가의 노트북과도 맞먹는 가격탓에 어디 가져갈때에도 신주 모시듯 꼭 끌어안고 가기도 한다. 그러다가 화장실이라도 가서 볼일을 보고 주머니에 넣는 그 순간에 잠시! 스마트폰을 변기에라도 빠뜨리면 그만한 손해가 없다. 100만원이 순식간에 날아가는 마법을 볼수가 있다. 우리나라 옛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구데기 무서워 된장 못 담그나?' 라는 말이다. 이것을 생각하자면 스마트폰을 변기에 빠뜨릴까 무서워 화장실을 못가나? 라는 생각..